부동산
제 돈, 그냥 날릴 뻔했습니다. 신결 아니었으면 끝이었어요. 통장에 찍힌 잔액 보면서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. 몇 년을 모은 돈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 게 믿기지 않았죠. 집주인은 연락도 안 받고, 주변에서는 “소송해도 못 받는다”는 말뿐이었습니다. 포기 직전이었는데 신결에서 끝까지 가보자고 해주셨습니다. 하나씩 정리해 대응해 주신 덕분에 실제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. 그때 포기하지 않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. 막상 후기쓰기전엔 거짓말을 섞어서라도 좋게 써드려야겠다. 길게 써야겠다. 했는데 써보니... 그게 안되네요 신결 꼭 번창하세요.. ^^